Advertisement
첫째딸 박시은이 걸그룹 스테이씨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어 둘째 박시우도 타고난 연예 DNA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박시우는 모델 출신인 엄마 DNA에 아빠의 '끼'까지 물려받아 언니만큼이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앞서 박시은은 이미 스테이씨 멤버로 맹활약 중. 2014년 EBS 드라마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8년에는 'SBS연기대상'에서 청소년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노래 또한 잘해 걸그룹으로 사랑받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남정은 1988년 데뷔, '널 그리며'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데뷔곡 '아 바람이여' 활동 당시에는 로봇춤을, '널그리며' 활동 때는 'ㄱㄴ춤'을 유행시키는 등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모델 출신 아내 허은주씨와 오랜 연애 끝에 1999년 결혼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