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16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송일국, 배해선, 정동원, 조혜련, 트릭스가 출연하는 '지치면 가만 안 두겠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Advertisement
'라디오스타'를 처음 찾은 배해선은 아이유, 여진구 등과 함께 출연한 '호텔 델루나' 뒷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출연 후 월드 스타 급 인기를 누리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이번 특집에는 배해선뿐만 아니라 댄스 크루 프라임킹즈의 리더로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에 참가한 트릭스는 파워풀한 크럼프 댄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한다. 그는 '스맨파' 출연 후 화보 촬영부터 초등학교 강연까지 바쁘게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Advertisement
이어 트릭스는 '스맨파'에 이어 '라디오스타'에서도 지목 댄스 배틀을 펼친다. 트릭스가 지목한 상대는 개코(?) 댄서 MC 유세윤. 두 사람은 오직 '라디오스타'에서만 볼 수 있는 댄스 배틀을 예고한 가운데, 의외의 접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승자는 누구일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