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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들 부부는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길을 헤매고 있었는데 뒤에 따라오던 남성 운전자가 부부가 타고 있던 자동차 앞으로 끼어들면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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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았지만 촬영장에 도착한 후 데니스 리차드는 총격 사고에 큰 충격을 느끼고 흐느껴 울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이들 부부의 자동차에 있는 총알 자국을 보고 911에 곧바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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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리차드는 1990년 드라마 'Life Goes On'로 데뷔했다. 이후 '천재 소년 두기', '베벌리힐즈 아이들', '스타쉽 트루퍼스', '와일드씽', '007 언리미티드' 등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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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데뷔한 파이퍼스는 주로 조단역으로 활동했으며 '위기의 주부들'로 유명한 니콜릿 셰리던과 2015년 결혼했으나 6개월만에 별거하고 2018년 이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