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한층 더 과감해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16일 이혜성은 전시장에서 작품을 감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이혜성의 뒷태가 담겼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힙 라인으로 이어지는 S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전의 귀여운 분위기와 달리 섹시하고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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