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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이혜성의 뒷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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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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