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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U-18)는 A조 12팀, B조 11팀씩, 중등부(U-15)는 A조와 B조 각 11팀씩으로 나누어 2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총 22라운드를 치렀다. U-18 대회는 전-후기 리그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기리그는 지역 기준으로 A조(중부)와 B조(남부)를 구분하고, 후기리그는 전기리그 성적을 기준으로 각 조 상위 6위 팀씩 12팀이 A조, 나머지 11개 팀이 B조로 나뉘었다. U-15는 지역 기준으로 A, B조를 나눠 연중 조별리그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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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리그 주니어' 최우수선수상의 영광은 서울 U-18 수비수 송준휘에게 돌아갔다. 송준휘는 서울 U-18이 올해 주니어 대회에서 치른 22경기 중 19경기에 출장해 탄탄한 수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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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