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결혼식 하루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D-1. 행복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귀와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허니제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웨딩드레스가 허니제이의 '힙'한 분위기와 잘 어울려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민소매 디자인으로 인해 허니제이 팔뚝에 있는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허니제이의 '훈남' 예비 신랑은 하늘색 수트를 입고, 큰 키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 중이다. 특히 허니제이가 절친인 래퍼 박재범과 열애 의혹을 받았던 당시 "내 이상형은 키 큰 남자"라고 밝혀, 웃음을 산 바 있다.
허니제이가 자신의 이상형에 부합한 남편감을 만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입 맞춤하는 사진은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케미'에 동료들과 네티즌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중이다.
지난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던 허니제이는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