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결혼식 하루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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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D-1. 행복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귀와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허니제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웨딩드레스가 허니제이의 '힙'한 분위기와 잘 어울려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민소매 디자인으로 인해 허니제이 팔뚝에 있는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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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의 '훈남' 예비 신랑은 하늘색 수트를 입고, 큰 키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 중이다. 특히 허니제이가 절친인 래퍼 박재범과 열애 의혹을 받았던 당시 "내 이상형은 키 큰 남자"라고 밝혀, 웃음을 산 바 있다.
허니제이가 자신의 이상형에 부합한 남편감을 만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입 맞춤하는 사진은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케미'에 동료들과 네티즌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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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던 허니제이는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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