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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아들은 구멍 난 레깅스를 입은 엄마를 보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러면서 "엄마한테 잘못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내가 너무 잘못한 거 같아. 엄마한테... 내가 엄마한테 너무 심한 짓을 한 거 같아 기억들이..보니까.. 내 옷만 이렇게 많이 사주는데 자기 옷은 빵꾸난 거 사 입고..'"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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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감동 받았어요. 아들한테 감동받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라며 "모든 레깅스에 빵꾸를 내야 하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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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