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영웅이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의 전체 아티스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7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아티스트 차트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누적 팬 수 12만 4409명, 음원 10, 팬증가 9.6 좋아요 10, 포토 10, 비디오 10 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국내 음원계의 최강자 위치를 공고히 했다.
한편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임영웅의 더블 싱글 'Polaroid'(폴라로이드)가 공개됐다.
해당 음원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음원 최강자다운 면모를 보여 주었다.
최근 기준 멜론 최신 4주에서 1위, 2위를 TOP100에서는 2위, 3위를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는 1위, 2위 그리고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 2위를 각각 기록 하여 모든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다시한번 휩쓸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