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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은 국립민속국악원 소속의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 병창 및 산조 이수자로 약 250명의 국내 가야금 병창 중 극소수에 속하는 남자 가야금 병창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출연해 국악, 가요, 팝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임재현은 추후 활동을 통해 국악에 새로움을 더해가며 동서양의 조화,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조합해 전 세계에 국악의 지평을 넓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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