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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구라는 아들 그리(김동현)와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아기의 울음소리에 촬영을 멈추고 아기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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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구라는 "동현이도 본 지가 오래됐다. 돌잔치 이후로 처음 본다"며 그리가 23살 어린 동생을 예뻐하지만 아직 다정하게 잘 못 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그리는 "보면 머리 쓰다듬고 한다"고 해명했고 김구라는 "그건 당연한 거다. 남들도 하는데 그것도 안 하냐"고 나무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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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채무와 빚보증 등의 문제로 전처와 이혼했다. 전처가 남긴 17억의 빚은 김구라가 3년 만에 모두 갚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020년 12살 연하 여성과 재혼, 지난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