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다른 운동량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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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지현은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게을리했더니 살이 찌더라고요. 나이 앞자리가 바뀌니 군데군데 슬슬 지방들이 끼기 시작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1호 2호를 낳고 홈트를 꽤 해와서 한번 도전해 봤어요. 100ml 컵의 노란 물감 섞은 물이 얼마나 차는지요. 80ml~90ml는 찬 거 같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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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현은 데드리프트를 마친 후 쩍 갈라진 등 근육에 물을 고이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동안 얼마나 꾸준히 운동을 해왔는지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 이지현은 "좀 더 열심히 하면 100ml 찰까요"라며 다시금 운동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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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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