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수(가명)가 방송서 억울한 악플을 받았던 넥타이의 정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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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16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질문이 오간 가운데 한 팬은 "명품이나 외제차 이런 건 관심 없으신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영수는 "방송 중에 복장 관련 악플 중 만원짜리 똑딱이 넥타이라고 욕먹었는데 똑딱이 아닙니다. 뉴욕 출장길 공항 면세점에서 누가 사준 건데 가격이…ㅎㅎㅎ"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해당 넥타이 사진이 담겼다. 영수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착용했던 넥타이는 알고 보니 H사 명품 제품. 영수는 인증샷으로 억울했던 악플에 대해 뒤늦게 해명했다.
한편, 영수는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9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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