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인생 첫 휴식기를 선언한 방송인 함소원이 베트남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7일 함소원은 "열대 과일, 와인, 책, 썬비치에 누워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 ㅎㅎ 중학교와 고등학교, 전쟁 같은 수능을 거쳐 대학교, 미스코리아, 방송 생활, 중국 활동~ 인생에서 임신과 출산, 출산 후에도 2주 만에 촬영장에 복귀, 짬나면 경제 회계책 읽고 공부하기"라고 전했다.
이어 "오롯이 나만의 시간에 돌아볼 수 있는 나.. 그러다 보니 혜정이, 남편, 여러분 보고 싶네요. 베트남 휴가는 끝나갑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핑크빛 수영복을 입고 기분 전환에 나선 모습도 눈에 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서울에 2채, 의왕에 3채 총 5채의 부동산을 소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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