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구하기 힘들다는 시계 쇼핑에 성공했다.
산다라박은 17일 "오모떼산도에서 가을 느낌도 만끽하구 그 구하기 힘들다는 시계가 하라주쿠 매장에 몇 개 남아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정가에 득템했던 럭키한 날. 역시 정보력이 중요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의 쇼핑 인증샷이 담겼다. 일본에 있는 산다라박은 구하기 힘든 컬래버레이션 시계를 운 좋게 구해 뿌듯해하는 모습. 하지만 손목이 너무 얇아 시계가 커 보이는 착시를 불렀다. 37kg 산다라박의 여리여리한 쇼핑 인증샷이 돋보인다.
한편, 가수 산다라박은 현재 유튜브 콘텐츠 '밥맛없는 언니들'에 출연, '소식 먹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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