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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의 쇼핑 인증샷이 담겼다. 일본에 있는 산다라박은 구하기 힘든 컬래버레이션 시계를 운 좋게 구해 뿌듯해하는 모습. 하지만 손목이 너무 얇아 시계가 커 보이는 착시를 불렀다. 37kg 산다라박의 여리여리한 쇼핑 인증샷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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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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