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의 아들 우경 군은 구멍이 난 레깅스를 입은 엄마의 모습에 오열했다. 그는 "그동안 엄마한테 잘못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내가 엄마한테 너무 심한 짓을 한 것 같다. 내 옷만 이렇게 많이 사주는데 자기 옷은 빵꾸난 거 입고"라며 눈물을 쏟았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현은 두 번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