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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는 데뷔와 동시에 10대들의 우상으로 등극하며 가요계의 새 역사를 썼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강타가 3개월 활동하고 받은 첫 정산금으로 무려 당시 아파트 반 채를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난무했는데, 강타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그 시절 H.O.T.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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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년간 중국 활동을 하며 한류열풍의 선두 주자 역할을 해온 강타는 "중국 사천의 화끈한 맛을 사랑한다"면서 중국 활동 당시 '경극'에 도전했을 때 "경극의 앙칼진 여자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매운맛 금지령을 받았지만 매운 음식을 쉽게 끊지 못했다"며 중국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강타는 '자극적인 맛'의 성지로 불리는 한 중식당에 방문해,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중국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얼얼한 향에 감탄하면서 동파육과 마라탕을 제대로 먹는 꿀팁까지 알려줘 이목을 집중시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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