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쿨 유리가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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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18일 "나의 세번째 사랑. 엄마는 지하니가 너무 좋아 너무"라며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는 아들과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리와 아들은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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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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