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위화감 없는 교복핏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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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최수영은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오늘밤 9시 50분 MBC #팬레터를보내주세요 #첫방송"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교복을 입고 위화감 없는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최수영은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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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수영이 출연하는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는 연예계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 여배우와 가짜 팬레터 답장으로 딸의 팬심을 지켜야만 하는 남자의 탈덕 방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 정상희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최수영, 윤박의 로맨스 케미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에 설렘을 선사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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