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웨딩드레스를 입기 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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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허니제이는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지난 4일 화촉을 밝힐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국가적 애도 기간 뜻에 따라 예식을 연기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기 전 전신 거울 앞에서 행복한 몸짓을 보였다. 브이포즈를 한 허니제이는 몸은 흔들흔들 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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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월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허니제이는 결혼식을 하루 앞둔 17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최근 박재범이 설립한 회사 모어비전과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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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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