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MBN '동치미' 측이 박수홍 손절설을 부인했다.
MBN '동치미' 측은 18일 "박수홍이 잠시 MC에서 휴식한다. 당분간 최은경 단독으로 진행한다"며 "박수홍은 2개월 정도 휴식 후 12월 말부터 녹화를 재개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어 "박수홍은 '동치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박수홍에게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서는 박수홍이 지난 12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가 박수홍과 '동치미' 측의 갈등 탓이라 주장했다. 박수홍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집 공개를 한 것이 갈등의 원인이라고. 이에 '동치미' 측은 박수홍 손절설을 "사실무근"이라 부인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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