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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서 장기가 다 녹는 줄.. 목소리를 잃은 저는 당분간 카톡에만 생존해있을 듯요.. 여러분 독감 조심하세요!!"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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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현재 열이 39도까지 올라가고 목소리까지 잃었다며 온몸에 근육통과 목감기, 두통 등 많은 후유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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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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