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지독한 감기로 크게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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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솔이는 "이때까지만 해도 나 체력 좋다고 자부했었는데.. 다낭 다녀오고 쉬지않고 연속 일에 비맞으면서 골프에.. 결국 고열과 오한과 근육통과 목감기와 두통이 매일 매일 하나씩 천천히 레이어드되는 신기한 독감에 걸려버렸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서 장기가 다 녹는 줄.. 목소리를 잃은 저는 당분간 카톡에만 생존해있을 듯요.. 여러분 독감 조심하세요!!"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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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베트남 다낭에 다녀오고 한국에 오자마자 계속 스케줄을 소화했고 쉬지 않고 움직이다 결국 독감에 걸리게 됐다.
이솔이는 현재 열이 39도까지 올라가고 목소리까지 잃었다며 온몸에 근육통과 목감기, 두통 등 많은 후유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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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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