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세네갈 에이스' 사디오 마네(바이에른 뮌헨)의 최신 근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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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위해 세네갈 대표팀에 합류하기 직전 소속팀 경기에서 오른쪽 비골(종아리뼈)을 다쳤다. 이로 인해 수술대에 오르기로 결정하면서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다.
최대 3개월가량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마네가 훈련장이 아닌 길거리에서 목발을 짚은 모습이 포착돼 세네갈 축구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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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세네갈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과 같은 존재로 여겨진다. A매치 93경기에 나서 34골을 넣었다. 2021년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우승과 극적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세네갈은 개최국 카타르를 비롯해 에콰도르 네덜란드와 같은 A조에 속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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