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뉴진스 해린이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2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2년 10월 20일부터 2022년 11월 20일까지 걸그룹 개인 579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08,755,708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4,157,112개와 비교하면 4.73% 줄어들었다.
2022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제니, 뉴진스 해린, 블랙핑크 지수, 블랙핑크 리사, 뉴진스 하니, 뉴진스 민지, 블랙핑크 로제, 아이브 가을, 르세라핌 카즈하, 오마이걸 유아, 레드벨벳 조이, 뉴진스 혜인, 뉴진스 다니엘, 레드벨벳 슬기, 소녀시대 태연, 레드벨벳 아이린, 르세라핌 허윤진,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 오마이걸 아린, 레드벨벳 웬디, 트와이스 다현, 에스파 윈터, 트와이스 나연, 아이브 레이, 걸스데이 혜리, 마마무 화사, 소녀시대 윤아, 마마무 솔라, 르세라핌 홍은채 순으로 분석됐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185,441 미디어지수 109,580 소통지수 772,206 커뮤니티지수 1,883,63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50,864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128,395와 비교하면 28.52% 하락했다.
2위, 뉴진스 해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856,496 미디어지수 772,348 소통지수 299,325 커뮤니티지수 619,0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47,209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724,239와 비교하면 6.50% 하락했다.
3위, 블랙핑크 지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223,429 미디어지수 225,437 소통지수 748,277 커뮤니티지수 1,340,3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37,46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732,729와 비교하면 7.1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4,157,112개와 비교하면 4.73%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98% 하락, 브랜드이슈 15.27% 하락, 브랜드소통 8.08% 하락, 브랜드확산 5.19%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2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섹시하다, 광고하다, 독보적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월드투어, 뷰티컬리, 인스타그램'이 높게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128,395와 비교하면 28.52% 하락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63% 상승, 브랜드이슈 63.47% 하락, 브랜드소통 38.72% 하락, 브랜드확산 20.99% 하락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3.29%로 분석됐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