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지역 의료진을 위해 마련된 연수강좌는 이날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센터가 준비한 강연은 총 4개다. ▲신생아 소생술의 기초(송준환 센터장) ▲신생아 처치의 첫 단계(고지원 교수) ▲양압환기와 기관내 삽관(김동현 교수) ▲가슴압박과 약물(김호 교수) 등이다.
연수강좌 참가신청은 이메일로 받고 있다. 참가비는 없고, 참가하면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2점을 받는다.
송준환 센터장은 "신생아를 보살피는 의료인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 술기인 신생아 소생술에 대해 교과서 정독하듯 설명할 계획"이라며, "지역 의료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