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송지효가 스타일리스트 바뀐 티를 팍팍 냈다. 이젠 '스타일리스트가 안티'란 말 들을 일 없을 듯하다.
Advertisement
11월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 오프닝에서 멤버들이 송지효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이날 송지효가 위 아래 타이트한 블랙 의상으로 등장하자, 멤버들은 송지효의 올블랙 패션을 칭찬했다. 자막까지 '블랙 위도우 복장을 했다'고 처리됐다.
Advertisement
지석진은 "오늘 지효 의상이"라며 감탄했고, 하하 역시 "오늘 완전히 시상식이다. 진짜 멋있다"고 칭찬했다. 전소민 역시 "오늘 언니 시크하다"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이럴 땐 스타일리스트가 바뀌었다던가.."라고 말을 꺼내자, 지석진은 바뀐게 맞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스타일리스트가) 보여주겠다는 거죠. 존재감을 드러낸다"고 웃었다.
한편 송지효는 요즘 짧은 헤어스타일로 다양한 패션 감각을 발휘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SBS '런닝맨'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