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이 재활 훈련을 하는 반려견 벨에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배정남은 "너가 없었음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내 딸로 있어줘서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다"라고 했다.
배정남은 아빠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반려견 벨이 옆에서 행복한 듯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배정남은 반려견 벨이 급성 디스크로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퇴원 후 재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빠 배정남과 벨이의 모습에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정남은 SBS '공생의 법칙2'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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