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세상에 예쁜 얼굴에 이게 웬일이야.
벤틀리 해밍턴이 눈 한쪽이 엄청 부풀어오른 얼굴 부상 사진을 올렸다.
21일 샘 해밍턴 부부 아들 벤틀리는 "나…쪼끔 다쳤어요 ㅠㅠ. 맞아서 그런 건 아니구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 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네요~ 나 괜찮아요 ㅎㅎ.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눈 위쪽이 빨갛게 된 채 퉁퉁 부어 있는 모습이다.
다행히 큰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자칫 큰일 날뻔 했던 것으로 보일 정도.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벤틀리 해밍턴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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