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공주님으로 변신했다.
22일 오윤아는 자신의 생일파티 모습을 공개하며 지인들에게 "love you~♥"라는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오윤아는 평소 절친인 배우 이민정, 이소연, 한지혜, 아이비, 차예련 등과 함께 생일 케이크와 와인 등을 즐겼다.
특히 공주님처럼 왕관과 화려한 주얼리로 장식한 오윤아는 케이크에 촛불을 끄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1980년생 올해 한국 나이 43세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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