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시부모님의 꽃다발 선물에 행복해했다.
22일 자이언트핑크는 "갑자기 집으로 꽃배달. 이 꽃이름이 자이언트핑크래요. 섹시가이가 다 뜯게 생겼네예. 아버님 어머님짱. #근데내가언제부터꽃을좋아했지 #엄마다됫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청나게 큰 꽃다발 선물을 받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부모님은 꽃이름을 며느리 이름인 자이언트핑크로 보내는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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