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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가장 먼저 박진이는 "자기 전에는 효소를 챙겨 먹고, 눈 뜨자마자 유산균을 먹는다"며 "비타민과 콜라겐을 꾸준히 챙겨먹는다"고 전했다. 더불어 "아침마다 해독주스를 만들어 먹고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한다"며 직접 만들어온 해독주스를 MC들에게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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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사이즈의 파우치를 꺼내든 이다해는 "귀가 얇아 주위에서 추천 받은 것들을 이것저것 추가하다 보니 너무 많아졌다. 겹치는 영양 성분이 많을 것 같아 하루 복용 영양제 성분과 함량, 복용방법까지 정리했다"며 직접 꼼꼼히 정리한 리스트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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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파우치 대신 보자기에 싼 항아리를 꺼내 들어 그녀의 이너뷰티템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