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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은 클레망 튀르팽(40)이다. 법학자 출신인 그는 2010년부터 FIFA 국제 심판으로 일해왔다. 2016년 리우올림픽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 등 국제 경험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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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팽 주심은 관대한 편이지만 악의적인 파울에는 거침없이 레드카드를 꺼낸다. 또 니콜라스 다노스, 씨릴 그린고레가 부심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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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이 임박했다. 대한민국은 24일 오후 10시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도하(카타르)=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