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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김 대표는 항공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외협력 전문가"라며 "성정의 대표로서 책임경영 체제하에 당면한 위기 극복과 정상화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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