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아시아의 샛별로 떠오른 배우 황인엽의 생애 첫 시즌 그리팅이 출시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황인엽의 'Hello I am Inyoup' 2023 Season's Greetings('헬로우 아이엠 인엽' 2023 시즌 그리팅) 출시 소식을 알렸다.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에 판매될 예정이다.
황인엽의 'Hello I am Inyoup' 2023 시즌 그리팅에는 2023년 탁상 달력과 다이어리, 포토북 같은 기본 구성품은 물론 포스터 캘린더, 엽서 구성의 포토 카드 세트, 황인엽의 얼굴로 가득 채운 퍼즐 세트와 아크릴 키링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즌 그리팅에 대한 소장 욕구를 높인다.
시즌 그리팅은 팬덤이 보장된 아티스트들이 출시하는 것이 관례이기에 데뷔 5년차인 황인엽의 시즌 그리팅이 출시된다는 것은 글로벌 팬덤을 갖추었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황인엽은 JTBC 드라마 '18어게인', tvN '여신강림', SBS '왜 오수재인가' 등을 통해 대중을 만나왔다. 특히 '여신강림'에서는 독보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매서운 기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아시아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개인 SNS 팔로어 1500만명을 보유한 떠오르는 글로벌 샛별이다.
이러한 팬들의 열정적인 지지를 받는 황인엽은 지난 7월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필리핀까지 6개국을 순회하며 팬들과 뜨거운 소통을 이어왔을 뿐만 아니라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은 팬서비스로 전 세계 '하일리'들의 마음에 설렘을 안겼다.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황인엽은 MZ세대의 롤모델로 세계적인 하이앤드 브랜드에서도 주목하는 아티스트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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