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 '금융소비자 소통 좌담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소비자 의견 청취를 통해 보험 서비스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소비자의 니즈 및 아이디어를 신상품에 반영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는 '고객의 소리(VOC)'를 통해 민원을 신청한 소비자를 초청해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흥국생명은 이날 공유된 의견을 취합해 스마트 서비스 이용 프로세스 절차 및 보험 안내사항 등에 대해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1인 가족 확대 트렌드에 맞는 보험 상품을 개발하는 등 다방면에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흥국생명 소비자보호팀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소비자중심경영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져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권익 증진 및 신뢰 제고를 위해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지난 2020년부터 외부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소통채널인 '톡톡패널단'을 운영, 홈페이지와 모바일 내 안내 용어 및 UX·UI 디자인을 소비자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다양한 고객의 제안을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