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 20기 현숙이 화사한 미소로 주변을 밝혔다.
24일 현숙은 "파워풀 여깽? 언제 그랬냐는 듯 얌전한 옷으로 환복 !
#춤 #다음에 더 완벽하게#연습해서 다시 도전"이라고 했다.
현숙은 서울의 한 관광지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온몸으로 누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팔색조다 " "청순한데 우아하기도 하네 "영철님이 땡 잡았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영철과 현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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