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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판 강습회는 대한축구협회 3급 심판 자격증 취득을 위한 특별 코스로 열렸으며, K리그 현역 심판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경기규칙, 판정 가이드라인 등 이론 교육과 휘슬, 플래그 기법, 시그널 등 실기 교육이 실시됐다. 심판 강습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에 임했고, 참가자 16명 전원이 3급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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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교육을 이수한 선수들이 향후에도 심판 자격을 유지하고 관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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