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재은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재은은 24일 "표정부자 울 딸! 뭐하는거냐? 응가하나? 이래서 내 새끼 낳으면 다들 팔불출이 되나부다... 아놔! 정말 미춰버리겠네"라며 신생아실에 있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태어난 이재은 딸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이재은은 "에고 엄마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우리 태리 대학생이면 엄마는 환갑인거냐? 최대한 안 늙도록 열심히 가꾸어야 겠네. 아! 갑자기 노산맘의 웃픈 현타가...그래두 좋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지난 4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