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재은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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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은 24일 "표정부자 울 딸! 뭐하는거냐? 응가하나? 이래서 내 새끼 낳으면 다들 팔불출이 되나부다... 아놔! 정말 미춰버리겠네"라며 신생아실에 있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태어난 이재은 딸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이재은은 "에고 엄마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우리 태리 대학생이면 엄마는 환갑인거냐? 최대한 안 늙도록 열심히 가꾸어야 겠네. 아! 갑자기 노산맘의 웃픈 현타가...그래두 좋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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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지난 4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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