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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된 영상에서 코드 쿤스트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 개코는 식당에 모여 음식을 주문했다. 7kg 증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코드 쿤스트는 음식점 사장님이 "요즘 많이 드신다던데"라고 하자 "요즘 돼지다 거의"라고 말해 주변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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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는 소통하며 메뉴를 주문하는 최자를 보며 "배운 돼지들을 소통을 하는 구나"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최자는 "그날그날 집을 지어야 하는데 설계도가 있어도 시공사랑 협의를 해야 하는 것과 같다"며 명언(?)으로 찰떡 비유를 해 팜유 라인의 심장을 뛰게 했다. 박나래는 손뼉을 치며 감탄했고, 김해준은 "먹는 데 철학이 있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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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는 이런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가 식탁에 건물을 짓는 거다"라며 "평생 몇 끼나 먹는다고 우리는 죽을 날짜가 정해져 있다. 기회가 많지 않다"고 다시 한번 명언을 남기며 대식가 꿈나무 코드 쿤스트에게 돼지학개론 이론부터 가르쳐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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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나래와 기안84, 김해준은 나래 집 앞 감나무 수확에 나섰다. 김해준은 집게 모양인 도구를 이용, 전완근 파워를 자랑하며 감 수확에 성공했다. 반면 끝부분이 바구니 모양인 도구를 사용한 기안84는 팔을 파르르 떨며 고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감나무 따기 3인조는 수확 요령을 획득하며 작업에 속도를 냈다. 위에서 김해준이 가지를 자르면 박나래가 발리에서 산 라탄 의자를 바구니 삼아 밑에서 받으며 찰떡 호흡을 자랑해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팜유라인 전현무와 박나래의 감탄을 부른 최자의 '돼지학개론'은 오늘(2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