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김수미, 엄마는 서효림…아역배우 아냐? '연예인 3세' 근황 by 김수현 기자 2022-11-25 19:28: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의 사랑스러움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25일 서효림은 "엄마! 나 좀 찍어주세요~ 하더니 포~즈!"라고 했다. 서효림은 벽에 서더니 엄마를 향해 귀여운 포즈와 표정으로 끼를 발산하는 딸에 '딸바보'가 됐다. 엄마 서효림의 끼를 그대로 물려 받아 벌써부터 남다른 애교를 자랑하는 딸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