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월드컵 열기로 인한 배달앱 마비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24일 유깻잎은 "아니...저 치킨 안먹을 거거든요. 결제 좀 해주세요... 월드컵의 열기로 배민 지금 어플 서버 터졌냐... 낙지 내놔. 강제로 결제 취소만 3번째"라고 했다.
유깻잎은 월트컵의 여파로 배달을 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배달 어플리케이션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서버가 다운된 것에 대해 지적했다.
한편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깻잎은 중학교 동창과 공개 열애 중임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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