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홍수현이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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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은 26일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홍수현은 검은색 재킷 안에 브라톱만 입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홍수현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동안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가 강했던 홍수현의 반전 매력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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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수현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홍수현의 남편은 의료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현재 의료계에 종사 중인 인물로 알려졌다. 홍수현은 오는 12월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빨간 풍선'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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