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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 알프레츠도티르가 알보젠코리아에 방문한 까닭은 알보젠이 아일랜드의 글로벌 제약사 케레시스(KERECIS)가 제조 및 수출하는 창상피복재 '케레시스(KERECIS OMEGA3 WOUND)'의 한국 파트너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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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알보젠코리아 대표는 "아이슬란드사 케레시스의 앞선 제품 기술력 덕분에 국내 창상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됐으며, 케레시스의 한국 내 파트너로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양국 및 양사 간의 활발한 교류로 더 큰 성장을 이루는 비즈니스 모델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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