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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였다 하면 서로를 헐뜯고, 싸우기 바빴던 '미우새' 아들들은 SBS 사장님이 단합을 위해 '특별 회비'를 지원했다는 말에 환호를 내지른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첫 번째 단합 미션이 공개되자마자 아들들은 "이걸 어떻게 하냐", "못 할 것 같다"라고 좌절과 공포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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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다른 단합 미션인 '릴레이 전화 미션'도 시작된다. 임원희는 예상치 못한 초특급 지인과의 깜짝 통화에 무릎까지 꿇는가 하면, 최진혁은 의리남 최민수와 의외의 인맥을 자랑해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에서도 반가움을 보인다. 과연 이들이 '릴레이 전화 미션'을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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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