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동유럽의 강호 크로아티아와 북중미의 자존심 캐나다가 물러설 수 없는 2차전을 펼친다.
양팀은 28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별 예선 F조 2차전 경기를 펼친다.
크로아티아는 1무, 캐나다는 1패를 기록 중이다. 스타팅 멤버가 발표됐다.
크로아티아는 4-3-3 포메이션이다. 마르코 리바야,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이반 페리시치가 최전방.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루카 모드리치, 마테오 코바치치가 2선, 요시프 유라노비치, 보르나 소사, 데얀 로브렌이 3백이다. 도미니크 리바코비치 골키퍼.
캐나다는 3-4-3 포메이션.
조나단 데이비드, 샤일 라린, 타존 뷰캐넌이 최전방이고, 리치 라리에아, 알폰소 데이비스, 아티바 허친슨, 스티븐 에우스타키오가 2선, 스티븐 빅토리아, 카말 밀러, 알리스테어 존스턴이 3백, 밀란 보르얀 골키퍼다.
크로아티아는 이 경기를 잡아내면 16강 진출의 완벽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다. 유럽 명문 클럽에서 뛰고 있는 브로조비치, 모드리치, 코바치치 2선은 최상급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캐나다는 객관적 전력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북중미 최고의 스타 알폰소 데이비스를 앞세워 이변을 노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