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컴백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2시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이하 벌스데이)' 발매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슬기는 "솔로와는 다른 색다른 콘셉트로 나왔다. 긴장되고 설렌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3월 발표한 '필 마이 리듬'으로 국내 음반 및 음원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1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스프링 퀸'에 등극한 바 있어 이번 컴백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실제 '벌스데이'는 27일 기준 선주문량만 71만 2187장을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조이는 "깜짝 놀랐다. 매번 앨범이 나올 때마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6시 '벌스데이'를 공개,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벌스데이'는 조지거 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를 샘플링, 리드미컬한 드럼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랩 리듬 기반의 팝댄스곡이다. '나와 함께라면 매일이 생일처럼 즐거울 것'이라는 당찬 고백과 좋아하는 상대의 생일로 돌아가 상상하던 모든 소원을 이뤄주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