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블루 비키니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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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 속 채은정은 하와이의 한 리조트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 파란색 비키니에에 과감한 노출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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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은정은 지난 9월 방송한 MBN '특종세상'에서 "남들은 금수저라고 말하지만 당시 나는 세번째 새 어머니가 계셨다"며 "고등학생 때부터 경제적 지원이 없었기 때문에"라고 말해 화제를 노은 바 있다. 그는 최근 새 싱글 '위후후후' 발매하고 활동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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