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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현중은 '안녕하우스'에 등장하기 전, '하이바이 박스'에 '압수 봉인지'에 담긴 휴대폰을 넣어둬 유진X은지원X황제성의 궁금증을 더한다. 반가운 만남 후 "해당 휴대폰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현중은 "나를 둘러싸고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지 않느냐"며, 무려 5년 동안 이어졌던 법정 공방을 언급한다. 이어 김현중은 "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 금고에 휴대폰을 계속 넣어뒀다"며 "영화에서만 보던 상황이었는데, 현실적으로 이 휴대폰이 증거가 되어서 나를 보호해줬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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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제는 아픔을 훌훌 털고 한결 자유로워진 모습을 보인 김현중이 자신의 심정을 담은 자작곡을 즉석에서 기타와 함께 선보여 멤버들의 박수를 자아내는가 하면, 여전한 예능감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 어느 때보다 솔직담백했던 김현중과 '안녕지기'들의 케미 가득한 만남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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