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하선이 탈의실에서 셀카를 찍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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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최근 "어째 계속 운동복만 사게 되네. 어제 축구 넘 잘하고 재밌었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탈의실에서 운동복을 입어 보고 있는 모습. 이때 과감한 포즈로 셀피를 남겨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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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본 배우 서효림은 "난 츄리닝만 사게돼 ㅋㅋ 가평에서 입을거"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주연을 맡은 영화 '첫번째 아이'가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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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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