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가 상호합의 하에 계약해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무소속) 대체자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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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방송 'ESPN'은 27일(현지시각)자 보도에서 맨유가 1월 이적시장에서 큰 돈을 쓰진 않을 것이며, 현재 미국 대표로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 출전 중인 첼시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의 임대를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맨유가 2019년 풀리시치가 도르트문트에서 첼시로 이적하기 전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며, 지난 여름에도 임대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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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맨유가 풀리시치의 부상 이력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임대가 가능한 선수 중 검증된 자원이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2선 모든 포지션에서 활약이 가능한 풀리시치는 첼시에서 총 133경기에 나서 26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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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올시즌 18경기(리그 13경기)에 나서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현재 맨유 외에도 아스널 뉴캐슬 역시 풀리시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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