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영화같은 '딸 예술 교육'…초호화 '뉴욕의 겨울' by 김수현 기자 2022-11-29 11:08: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이들을 데리고 뮤지컬을 보러 나섰다. Advertisement29일 손태영은 딸 리호양을 데리고 뉴욕에 설치 되어 있는 작품을 보고 뮤지컬을 보는 등 문화생활을 즐겼다. 손태영은 부쩍 추워진 뉴욕 날씨에 딸을 패딩을 입히는 등 따뜻하게 입히며 뒤에서 행복하게 바라봤다. Advertisement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자녀들과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